금요일, 18 5월 2018 / Published in 미분류, 클라우드 활용팁

PDF 및 사진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

Google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이미지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파일 준비

PDF 및 사진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 에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다음 도움말을 참조하세요.

형식: .JPEG, .PNG, .GIF, PDF(다중 페이지 문서) 파일을 변환할 수 있습니다.

파일 크기: 파일 크기는 2MB 이하여야 합니다.

해상도: 텍스트 높이는 10픽셀 이상이어야 합니다.

방향: 문서의 방향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미지가 잘못된 방향을 향하고 있으면 회전시킨 후 Google 드라이브에 업로드하세요.

언어 : Google 드라이브에서 문서에 사용된 언어를 감지합니다.

글꼴 및 문자 집합: Arial이나 Times New Roman 등의 일반 글꼴을 사용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품질 : 밝고 명암 대비가 분명하며 선명한 이미지일 때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이미지 파일 변환

  1. 컴퓨터에서 drive.google.com으로 이동합니다.
  2. 변환하려는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PDF Text

 
3. 연결 프로그램  Google 문서를 클릭합니다.
4.이미지 파일이 Google 문서로 변환되지만 일부 서식은 전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굵게, 기울임꼴, 글꼴 크기, 글꼴 유형, 줄바꿈은 대개 유지됩니다.
  • 목록, 표, 열, 각주, 미주는 대개 유지되지 않습니다.
 
금요일, 18 5월 2018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새로운 지메일 보안 업데이트로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세요

구글 지메일 보안 기능에 대한 소개 페이지입니다.

01 기밀 모드(Confidential mode)

  • 사라지는 메시지

이용자들이 콘텐츠의 만료일을 설정하거나, 이미 보낸 이메일 이라도 취소시킴으로써 민감한 콘텐츠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받은 사람이 열람한  메일이라도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다른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다가 취소했을 때와 같은 방식이라고 합니다.

1일에서 최대 5년까지의 기간을 설정할 수 있고, 만료일이 되면 메시지가 사라집니다.

  • 정보 저작권 관리(IRM: Information Rights Management) 제어장치

메시지를 보낸 후 수신자가 콘텐츠 혹은 메일 자체를 전달, 복사, 다운로드, 인쇄하는 것을 부분 혹은 전체적으로 금지시킬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콘텐츠가 퍼져나가는 걸 막을 수 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02 수신자의 추가 인증 설정

수신자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인증을 해야 이메일을 열람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이메일 계정을 가로채려면, 계정 주인의 핸드폰을 먼저 해킹해야 한다는 것이죠.

03 보안 경고 표시 개선

‘메시지가 위험해 보인다’는 경고창을 더 크고 굵게 바꾸어 눈에 잘 띄게 했습니다.

오류 메시지 또한 이용자들이 이해하기 더 쉽게 작성됐습니다.

여러 보안 옵션은 이메일 화면 하단에 있는 자물쇠 아이콘을 클릭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처음은 기업용 G 스위트 사용자에게 제공되고, 점차 일반 사용자에게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그 외에 이번 업데이트에는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도 포함됐습니다.

메시지에 응답을 해야 한다고 옆구리를 찌르는 ‘너징(Nudging)’, 빠른 응답을 지메일이 미리 작성해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스마트 리플라이(Smart Reply)’, 메일 중요도를 알려주는 ‘우선순위 알림’, 당장 이메일에 답장하지 못할 경우 설정한 기간이 지나면 다시 알려주는 ‘스누즈(Snooze)’ 등이 있습니다.

출처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68874

출처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68845

출처: https://korea.googleblog.com/2017/06/gmail-safe-company-data.html

*  G Suite 보안 및 신뢰 : https://gsuite.google.com/security/?secure-by-design_activeEl=data-centers

*  G Suite 소개자료 바로가기

G Suite의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었던 화상회의 서비스 HangoutHangout Meet 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명칭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화상회의 솔루션 구글 Hangout이 hangout meet으로 업그레이드 됨

 

Meet의 새로운 점은 무엇입니까?

2017 년 3 월 출시 이후 보고 , 전화 발신 및 채팅 중 API에 대한 Meet을 업데이트했습니다 . 또한 Google은 최근에 행 아웃 회의 하드웨어 룸 키트를 출시했으며 G Suite Enterprise 고객을 위해 최대 50 명의 참가자 , 국제 전화 번호 및 전화 번호 를 추가하고 Google 드라이브에 회의를 기록 할 수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 G Suite Basic 및 G Suite Business 라이선스로 사용자가 만든 모든 미팅 에 미국 전화 접속 전화 번호 를 포함 할 수있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 앞으로 5 월에 Firefox 브라우저와 만나실 수있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Google은 언제 내 조직을 자동으로 회의로 전환합니까?

기존 행 아웃 비디오 회의에서 조직 {DomainName}의 회의로 전환하는 작업은 2018 년 5 월 21 일 이후에 시작되며 별도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새로 만든 캘린더 일정에는 회의 영상 세부 정보가 포함됩니다.

사용자를 준비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어떻게해야합니까?

앱> G Suite> Google 행 아웃> 전체 설정 에서 기본 행 아웃의 사용을 기본 화상 회의 옵션으로 4 주 이상 일시적으로 연장 할 수 있습니다 . 6 월부터는 캘린더 일정에 기존 행 아웃 링크 대신 동영상 세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만든 클래식 행 아웃 동영상 링크는 2018 년 8 월 13 일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행 아웃과 만나기 기능 간의 기존 및 향후 기능을 모두 비교하려면 이 도움말 센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어떤 브라우저가 지원을 받습니까?

Meet은 Internet Explorer 또는 Safari 브라우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화상 회의 사용자가있는 경우 전환 계획 의 세부 정보를 검토 하고 관리 콘솔의 설정에서 회의 자동 시작을 선택 해제할지 여부를 고려하십시오. 파이어 폭스의 차세대 버전과의 호환성은 5 월에 자동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Internet Explorer 및 Safari 브라우저를위한 솔루션은 옵트 아웃 기능이없는 자동 정품 인증에 앞서 나옵니다.

 

내 사용자가 Meet에서 맞춤 이벤트 URI를 설정할 수 있습니까?

게스트 미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화상 회의를 고정 URI로 수정했습니다. 기존 행 아웃과 함께 맞춤 URI를 전환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고객은 Meet의 사용을 지연하고 사용자를 준비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권장되는 다음 단계

  • 전환 계획 의 세부 사항 과 기존 행 아웃 화상 통화와 회의 의 차이점을 검토하십시오 .
  • 관리 콘솔에서 회의를 사용하도록 설정하여 Apps> G Suite> Google 행 아웃> 설정 충족을 통해 새로운 환경을 체험 해보세요 .
  • 도움말 센터 의 자료를 사용하여 향후 변경 사항을 사용자에게 알리십시오 .
  • 관리 콘솔 ( Apps> G Suite> Google 행 아웃> 전역 설정) 에서 자동 회의 사용을 지연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Hangout Meet의 가장 특징

  • 성능과 화상회의 품질이 향상.
  •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하여 U/I 가 변경
  • 외부 게스트들 초대 쉽게 허용
  • 손쉬운 화면 공유

 Hangout Meet 는 G Suite Basic/Business/Enterprise 서비스에 정식 추가된 서비스

  • 단, Enterprise 사용자는 30명까지 동시 회의 가능, 인터넷 연결 없이 전화 (Dial-lin) 연결로만 회의 참석 가능. 향후 50명까지 추가 예정(현재는 지원 안되고 향후 계획)
  • Basic/Business 사용자는 현재까지 25명까지 동시 회의 가능

 

개인 지메일 사용자는 해당 사항 없음 – 이전 hangout 버전 그대로 사용 해야 함

  • 단, G Suite 사용자가 Hangout meet로 초대한 경우는 Meet 서비스에 참여 할 수는 있으나, 개인 지메일 사용자는 직접 Hangout meet 회의는 생성할 수 없음.

 

Hangout Meet 사용은 아래 2가지 방법을 통해서 사용해야 함

 

1). 캘린더에서 이벤트 등록 한 후 초대자 추가하여 회의 – 반드시 캔린더에서 가입정보 – ‘meet.google.com/회의코드‘ 와 같이 되어 있어야 Hangout meet 가 가능

        (** 캘린더에서 이벤트 등록하면 지금은 자동으로 meet.google.com 으로 생성 됨 **)

2). 크롬 브라우저에서 meet.google.com 웹 페이지 접속하여 화상회의 생성 하여 초대

회의 코드 값을 (예,  meet.google.com/asu-bamg-ktx ) 을 초대자에게 이메일 또는 메신저로 전달

초대 받은자는 구글 계정 없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초대 받은자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전달 된 회의 코드를 포함한 URL로 접속한 후 초대자가 승인을 하면 바로 화상 회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초대 받은자는 화상 회의에 참여하고자 할 경우는 ‘회의 참여’ 버튼을 클릭

내 화면 만 공유하고자 할경우는 ‘회의에 내 화면 표시’ 버튼 클릭

 손쉬운 화면 공유

  • 구글 계정 또는  G Suite 계정이 없는 사용자들 쉽게 초대하여 화상회의 및 화면 공유가 쉬워짐
  • 원격 기술 지원을 위한 화면 공유가 쉬워짐

 

목요일, 31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면서 협업을 위한 도구들도 발전해 왔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365와 구글 G Suite입니다.
물론 국내 서비스로 한글과컴퓨터의 넷피스24,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오피스 등이 있습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기존 패키지 오피스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시리즈의 독점 시장이였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시대에 웹오피스의 등장으로 인해 시장구도는 또 다른 변화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가트너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전체 오피스 시장에서 클라우드오피스가 전체 오피스 시장의 60%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들 그렇게 가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주식회사 동부)가 웹 오피스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올해로 7년차입니다.
가장 많이 바뀐 업무 형태가 바로 공동작업, 즉 협업입니다. 문서를 서로 같이 만드는 것이지요.
예전처럼 문서를 만든 후에 검토를 요청하거나 취합을 하거나 하는 일들은 없어졌습니다.
실시간으로 최신의 문서를 팀원들이 같이 보면서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에 실시간으로 저장되니 저장버튼 안눌러서 자료가 날아갈 일도 없어졌습니다.

이렇듯 클라우드오피스가 대세가 될 것인 가운데, 과연 어느 것이 우리 회사에 맞을지 고민하는 회사도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 고객분들을 만나보고, 어떤 고객이 어떤 웹오피스를 선호하는지 느낀 점을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대상은 우리(주식회사 동부)가 제공하고 있는 Office 365와 G Suite입니다.

지금부터 여기서 말씀드리는 내용은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단지 클라우드오피스를 도입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고 난 이후에 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성능의 비교는 가급적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둘 다 좋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기업 조직문화입니다.
기업의 조직문화를 딱 잘라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수직적 또는 수평적 조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수직적 조직은 철저한 보고, 관리와 통제를 중요시하는 조직으로 전통적인 조직에 해당합니다.
수평적 조직은 개인의 자율성, 개인의 책임을 강조하는 직급이 없는 조직입니다.
대체로 전자인 경우 Office 365를 선호하며, 후자인 경우에는 G Suite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두번째, 도입에 대한 의사결정권자입니다.
G Suite를 결정하는 기업의 경우, CXO가 결정하여 신속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에 Office 365는 신중하게 선택하되, 실무자가 꼼꼼히 살펴본 뒤에 선정되었습니다.
신중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조직이냐 빠른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조직이냐로 구분할 수도 있겠습니다.

세번째, 기업의 고객입니다.
기업이 B2B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Office 365를 선호하며, B2C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대체로 G Suite를 선호합니다.
이것은 기업이 고객에게 제안을 많이하는지, 아니면 자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위주로 하는지에 대한 차이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해 보면 서비스 기능적인 측면에서 다시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다.
Office 365는 많은 기능이 있으며, 다소 복잡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관리기능이 정교합니다.
또한 데이터 관리가 중요하고, 운영이 복잡하며, 관리가 필요한 조직에 적합합니다.
반면에 G Suite 기능은 다소 부족하지만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고 관리기능도 단순합니다.
Office의 고급기능을 요하지 않고, 관리가 엄격하지 않는 조직에 맞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두 가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직접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느 하나 부족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시대를 거스를 수는 없으며, 언젠가는 선택을 해야할 시기가 다가올 것입니다.
왜냐면…. 이미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왕 맞이해야 할 숙명이라면 빨리 시작하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목요일, 24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동부클라우드오피스에 사용자정의 위젯 생성

동부클라우드오피스의 포털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정의 위젯을 포털 메인화면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인터넷에서 찾거나 직접 개발한 다양한 위젯을 아래와 같은 포털 메인 화면의 우측에 표시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동부클라우드오피스 포털 메인화면의 우측 위젯 영역

< 포털 메인화면의 우측 위젯 영역 >

위젯 영역에 새로운 위젯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동부클라우드오피스 관리자 권한의 사용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할 때만 메인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통해 관리자 메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죠.

관리자 메뉴 중에서 “위젯관리”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등록된 위젯 목록이 표시됩니다.

포털 관리자 위젯관리 메뉴

< 관리자 위젯관리 메뉴의 위젯 목록 >

이제 위의 캡처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위젯 목록 화면의 맨 아래에 있는 [등록]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팝업창에서 사용자정의 위젯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위젯 등록 팝업화면

< 동부클라우드오피스 위젯등록 팝업화면 >

당연한 얘기지만 사용자정의 위젯을 설정하기 위해선 외부 페이지 또는 HTML/javascript 코드 등의 위젯 컨텐츠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위의 팝업 화면에서 신규 위젯 등록을 위한 위젯형식으로는 “외부링크”와 HTML 2가지를 지원하며 “내부링크”는 동부클라우드오피스에서 제공하는 위젯 용도이므로 선택하시면 안 됩니다.

외부링크 위젯형식일 때는 위젯에 해당하는 외부 시스템의 URL을 http:// 문자로 시작하도록 입력해 주시고, HTML 위젯형식일 때는 HTML 항목에 HTML 문법에 맞도록 아래와 같은 컨텐츠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270″ scrolling=”no” height=”180″ style=”margin-top: 0;” src=”https://okbfex.kbstar.com/quics?page=C019465&cc=b028364:b031677&bgcol=1&CusBus=0&KorEng=E&widthPx=270″></iframe>

순서는 다른 위젯의 순서값보다 작은 숫자의 위젯이 위쪽에 먼저 보이므로 다른 위젯의 순서 설정값을 참고하여 정수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그리고 위젯크기를 설정할 때는 위젯영역 가로크기에 대한 비율을 %로 설정하거나 픽셀(px) 단위로 크기를 설정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가로와 세로 크기를 설정하고 나서 재로그인을 하여 설정된 크기를 확인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변경된 위젯 설정은 반드시 재로그인을 해야 적용되는 점 유의해 주세요.^^)

이상으로 사용자정의 위젯을 설정하는 방법은 모두 설명드렸고 마지막으로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환율정보와 해외뉴스(영어) 위젯을 등록하는 예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1) 환율 조회 위젯

  • KB은행의 환율 위젯을 예로 들면 KB은행 외환 사이트에서 조회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합니다.
    : 신청서를 작성하려면 KB은행에 로그인해야 하고 적용하려는 사이트 정보를 입력하여 신청한 후 위젯용 HTML 코드를 포털의 위젯관리 메뉴에서 등록해 사용합니다.
  • 조회 신청서 작성 과정 없이 아래의 HTML 코드를 위젯 등록 시 사용해도 됩니다.(가로 폭 232 pixel)<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232″ scrolling=”no” height=”180″ style=”margin-top: 0;” src=”https://okbfex.kbstar.com/quics?page=C019465&cc=b028364:b031677&bgcol=1&CusBus=0&KorEng=E&widthPx=232″></iframe>

(2) 해외 뉴스 위젯

  • FeedWind
    : 먼저 뉴스 내용에 대한 RSS 피드 사이트를 찾아 RSS URL을 정합니다. (Ex. LA Times의 RSS URL은 http://www.latimes.com/rss2.0.xml)
    : FeedWind 홈페이지 화면에서 절차에 따라 RSS URL 입력, 위젯 사이즈(가로 폭은 265px),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선택합니다.
    : 화면 우측의 Preview 화면을 살펴가며 스타일을 지정한 후 우하단의 코드(IFrame 코드만 포털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해요!!)를 Copy합니다.
    : 포털의 위젯관리 메뉴에서 뉴스 위젯을 추가할 때 위젯형식은 “HTML”로 지정하고 Copy한 코드를 붙여넣습니다.
  • FeedGrabbr
    : 마찬가지로 RSS 뉴스 피드 사이트를 찾아 URL을 준비합니다.
    ; FeedGrabbr 홈페이지의 위젯 생성 화면에서 RSS URL을 입력하고, 위젯 사이즈(가로 폭은 267px),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선택합니다.
    : Essential Settings 섹션에서 Hosting Domain 항목에 위젯을 추가할 포털의 도메인명을 입력합니다.(Ex. ep-gdemo.dongbuinc.com)
    : 위젯 코드를 Copy한 후 포털의 위젯관리 메뉴에서 위젯을 “HTML” 형식으로 지정하고 코드를 붙여넣습니다.(위젯 높이는 적절히 조절 필요)

이 외에도 인터넷에서 “위젯” 또는 “widget” 등으로 검색하면 공개된 유용한 위젯을 찾을 수 있으며, 이러한 위젯들을 등록하여 편리하게 동부클라우드오피스 포털에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동부클라우드오피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궁금하신 분은 동부클라우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18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최근 들어 구글, 모질라 등 많은 인터넷 관련 기업들이 로그인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는 반드시 HTTPS를 적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심지어 구글의 경우 홈페이지에 로그인 기능이 있음에도 HTTPS를 적용하지 않을 경우 검색 결과에서 하단으로 내리는 등의 패널티를 주고 있습니다.

HTTPS란 데이터를 주고받는 신호를 암호화하지 않는 http(일반 페이지)와 달리 인터넷 보안 표준인 TLS(Transport Layer Security) 통신 기술을 활용해 AES 128 또는 256 비트 수준으로 암호화된 HTTP를 의미한다. 홈페이지에 HTTPS를 적용하면 ’악의를 가진 제 3자(=해커)가 서버(홈페이지)와 클라이언트(사용자) 간의 통신을 중간에서 훔쳐보는 것(패킷 스니핑)’을 매우 어렵게 만들어줍니다.

오늘 필자는 Azure PaaS상의 웹 앱에 SSL 인증서를 등록하여 HTTPS 서비스를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앱 서비스 SSL 인증서 생성 및 구성

Microsoft Azure Cloud에서는 GoDaddy와 파트너쉽을 맺고 앱 서비스 인증서(ASC, App Service Certificate)를 생성, 관리 및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단계 – Azure 포털에 로그인

우선, ASC를 생성하기 위해 Azure Portal에 접속합니다.

App Service Certificate 검색

 

2단계 – SSL 인증서 주문하기

Azure Portal의 상단 검색어 입력란에 ‘App Service Certificate’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와 같은 결과 페이지에서 ‘App Service Certificate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App Service Certificate 만들기

아래의 화면과 같은 첫 번째 생성단계에서는 적절한 인증서 이름과 도메인 호스트 이름을 입력하고 인증서 SKU를 선택합니다.

App Service Certificate 기본 정보 입력

S1 표준(Standard)
SSL 인증서를 root 도메인과 www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만 바인딩하려면 이 옵션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위 화면의 예에서는 devmaru.xyz와 www.devmaru.xyz가 SSL 바인딩이 가능합니다.

W1 와일드카드(Wildcard)
SSL 인증서를 root 도메인과 모든 1차 서브도메인과 바인딩하려면 이 옵션을 선택합니다.

주의 1)
ASC는 오직 1차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만 SSL 인증서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demo.devmaru.xyz와 같은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는 이 옵션을 선택하면 바인딩이 가능하지만 groupware.demo.devmaru.xyz와 같이 2차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는 바인딩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주의 2)
ASC는 동일한 구독 내의 다른 App Service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구독이 동일하다면 SSL이 발급된 리소스 그룹과 다른 리소스 그룹에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적절한 인증서 SKU를 선택하고 난 후 약관에 동의하면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Azure Key Vault에 인증서 저장

SSL 인증서 구입 완료 후 App Service Certificate 리소스 블레이드를 열어보면 아래와 비슷한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ASC 인증서 속성

상태(Status) 필드를 보면 Pending Issuance(발급 보류 중)로 표기되어져 있는데 이 인증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추가 단계를 완료해야 합니다.
(위 그림은 발급 완료 후에 화면을 캡쳐한 관계로 ‘발급됨’으로 표기되어 있음)
참고) Key Vault는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암호화 키 및 비밀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Azure 서비스입니다.

단계 1 : 저장(Store)

ASC는 Azure Key Vault Secret을 이용하여 PFX 인증서를 안전하게 저장합니다.
인증서 속성 블레이드 내에서 인증서 구성을 클릭하고 1단계: 저장을 클릭하여 이 인증서를 Azure Key Vault에 저장합니다.
Key Vault 상태 블레이드에서 Key Vault 리포지토리를 클릭하여 이 인증서를 저장할 기존 Key Vault를 선택하거나 새 Key Vault 만들기로 동일한 구독 및 리소스 그룹 내에 새 Key Vault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만,  Azure Key Vault의 경우 이 인증서를 저장하는 데 약간의 별도 요금이 부과되는데 다행히 비용은 저렴한 편입니다. 자세한 비용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azure.microsoft.com/ko-kr/pricing/details/key-vault/

이 인증서를 저장할 Key Vault 리포지토리를 선택하면 저장 옵션이 표시됩니다.

인증서 저장

단계 2 : 확인(Verify)

ASC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입력한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 확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는 데에는 아래와 같이 3가지 방법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1. Manual Verification
    a. HTML 웹 페이지 확인
    – ”starfield.html”이라는 HTML 파일 만들기
    – 이 파일의 내용은 도메인 확인 토큰의 이름과 정확히 같아야 합니다. (토큰은 도메인 확인 상태 블레이드에서 복사할 수 있음)
    – 이 파일을 도메인을 호스팅하는 웹 서버의 루트에서 업로드합니다. (/.well-known/pki-validation/starfield.html)
    – 확인이 끝났으면 새로 고침을 클릭하여 인증서 상태를 업데이트합니다. (확인을 완료하는 데 몇 분 정도 걸릴 수 있음)
    b. DNS TXT record 확인
    – DNS 관리자를 사용하여 @ 하위 도메인에 값이 도메인 확인 토큰과 같은 TXT 레코드를 만듭니다.
    – 확인이 끝났으면 “새로 고침”을 클릭하여 인증서 상태를 업데이트합니다.
  2. Mail Verification
    도메인 등록 대행 기관으로부터 도메인을 취득할 때 우리는 해당 도메인에 대한 관리용 email 주소를 등록 대행 기관에 제공합니다. ICANN은 인터넷상의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데이터베이스에 이러한 전자 메일 주소를 게시합니다.
    ASC RP는 확인 메일을 이 메일 주소들로 보내는 우리는 이 블레이드에서 메일을 보낸 시간과 함께 전송된 메일 주소들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메일 주소를 확인해서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메일로 도메인 소유권 확인
  3. App Service Verification
    이 방법은 해당 도메인이 하나 이상의 App Service 앱에 사용자 정의 도메인으로 할당되어 있는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역 분산 앱이라면 하나 이상의 앱을 이 블레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단계 – App Service 앱에 인증서 할당

이 단계를 수행하기에 앞서 해당 앱에 사용자 지정 도메인이 이미 할당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 웹 앱 생성 후 기본 제공되는 <webappname>.azurewebsites.net 형식의 도메인에는 SSL 인증서를 할당할 수 없습니다.
Azure Portal에서 페이지 왼쪽의 App Service 옵션을 클릭하고 이 인증서를 할당하려는 앱의 이름을 클릭합니다.
설정에서 SSL 인증서를 클릭하고 App Service Certificate 가져오기를 클릭하고 방금 구입한 인증서를 선택합니다.

SSL 인증서 가져오기
할당된 App Service Certificate

SSL 바인딩 섹션에서 바인딩 추가를 클릭하고 드롭다운을 사용하여 SSL로 보안을 설정할 도메인 이름과 사용할 인증서를 선택합니다.
SNI(서버 이름 표시)를 사용할지 또는 IP 기반 SSL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SSL 바인딩 추가하기

바인딩 추가를 클릭하여 변경 내용을 저장하고 SSL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이 후 해당 웹 앱에 HTTP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SL 바인딩 완료

여기까지 우리는 Azure 웹 앱에 SSL을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3rd Party 인증서를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어 볼 예정입니다.

참조
https://docs.microsoft.com/ko-kr/azure/app-service-web/web-sites-purchase-ssl-web-site

 

목요일, 17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구글은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Drive File Stream)

구글 드라이브 사용자들은 이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해둔 모든 파일을 로컬 드라이브에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보고 편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구글은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Drive File Stream) 이라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로컬 하드 드라이브와의 동기화 과정 없이 바로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로컬 드라이브의 스토리지 용량은 물론 작업 시간도 절약해줍니다. 드롭박스가 최근 베타로 공개한 스마트 싱크(Smart Sync) 기능과 유사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은 기업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드라이브 기능 2가지를 공개했습니다. 우선, 팀 드라이브(Team Drives)는 관리자가 팀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폴더를 생성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특정인이 폴더나 파일을 소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누군가 팀을 떠나더라도 그 사람이 작업했던 파일을 다른 팀원들이 볼 수 있습니다.

볼트 포 드라이브(Vault for Drive)라는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고급 관리 기능입니다. 팀 드라이브는 물론 직원의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에 데이터 보존 정책을 적용과 자동화된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구글은 기업의 드라이브 도입을 돕기 위해 앱브리지(AppBridge)를 인수했습니다. 앱브리지는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온프레미스형 파일 스토리지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드롭박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 등 기업용 파일 동기화 및 공유 서비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드라이브를 더 돋보이게 만들기 위한 전략입니다.

 

Drive File Stream은 G Suite Business/Education 사용자를위하여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이며, 내 컴퓨터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Google 드라이브 모든 파일들을 사전에 동기화 하지 않고도 내 컴퓨터의 파일 탐색기에서 미리보고 액세스 할 수있는 스마트 파일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베타 버전으로 EAP (얼리 어뎁터 프로그램) 신청자들에게만 테스트 버전이 공개된 상태입니다. 이전에 제공되었던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은 G Suite Business/Education의 팀드라이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무제한 용량의 G Suite Business/Education을 내 컴퓨터에서 동기화 하여 사용하기 위해서는 Google 드라이브의 동기화 대상이 되는 폴더나 파일 크기만큼 디스크 스페이스가 필요 하였었습니다.
무제한 버전의 G Suite Busiess/Education 의 드라이브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로컬 컴퓨터에 동기화 해야할 대상이 많아지면 그만큼 디스크 공간 확보의 부담을 갖고 있었습니다.

Drive File Stream은 기존의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의 제약점을 해소하고, 효율적으로 Google 드라이브를 내 로컬 컴퓨터에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된 기능입니다. 또한 팀드라이브도 지원이 되도록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고사이트:

Google announces Team Drives & Drive File Stream for enterprise + AppBridge acquisition

https://www.blog.google/products/g-suite/introducing-new-enterprise-ready-tools-google-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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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07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Microsoft Azure의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종료하기

클라우드에서 다양한 워크로드를 구성하다보면 늘어나는 인스턴스의 수에 따라 비용에 대한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에서 효과적으로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지 않고, 사용되지 않는 리소스는 과감히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라우드라면 언제든지 우리가 원하는 리소스를 만들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매일 사용하지는 않지만 자주 사용되는 서버라면 “삭제”하지 않고 “중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업무가 종료되는 오후 09:00에는 서버를 중지시켜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Microsoft Azure 는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종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Runbook을 사용한 “Azure Automation”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번째 방법은 Azure Portal의  “자동종료” 기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별도의 스크립트 작성이 필요없고 손쉽게 가상머신을 종료할 수 있는 Azure Portal의 기능을 설명하겠습니다. 혹시 Runbook을 이용한 Automation Script 작성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Automation의 업무 시간 외 VM 시작/중지 를 참고하세요~

[가상머신 자동 중지를 위한 포탈기능 사용]

Azure Portal 로그인

 

 

 

 

 

 

 

 

 

  • 자동종료 기능 설정

자동종료 설정

우선 자동종료를 설정하고하하는 가상머신을 선택하면 속성 메뉴에서 “자동종료” 메뉴가 보입니다. “자동종료” 메뉴에서 사용을 “설정”으로 선택하면 예약된 종료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주의 점은 위 캡쳐화면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표준시간대를 UTC+09:00 Seoul로 설정해야 한국시간 기준으로 자동 종료가 예약됩니다.

[추가 팁]

Azure Portal의 자동종료 기능을 설정할때 Webhook을 이용하면 지정한 시간에 중지된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웹훅을 이용한 자동실행 기능은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지만 활용도는 매우 높은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종료하기 팁을 공유드렸습니다.

 

 

금요일, 04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1. 개인 Gmail 또는 Google 드라이브 사용자 (15GB 무료)

– 개인 사용자들은 필요에 따라서 15GB 이상 용량을 늘리고자 할 경우는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유료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ttings/storage

 

  1. 기업용 G Suite Basic 사용자 (30GB)

– 기업용으로 G Suite Basic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30GB 용량이 제공 됩니다.

– 기업용 G Suite Basic 사용자가 30GB 이상 용량을 늘리고자 할 경우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개인이 직접 유료로 용량을 늘리는 방법

–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유료 결제를 통해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ttings/storage

– 이 방법으로 추가한 스토리지는 회사내의 다른 사람에게 이전할 수 없습니다.

 

(2) G Suite 서비스를 공급한 리셀러(동부)를 통해서 용량을 늘리는 방법

– G Suite 서비스를 공급한 리셀러(동부)에게 문의하여 개별 용량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이 방법으로 용량을 추가한 경우는 회사내의 다른 사람에게 이전할 수 있습니다.
  (예, 퇴사시 구매한 스토리지는 다른 사람에게 이전 가능)

– 단, 비용은 리셀러를 통해서 구매하는 것보다 개인이 직접 구매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1. 기업용 G Suite Business or Enterprise (무제한)

– 기업용 G Suite Business 또는 Enterprise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계정당 Gmail 과 Google 드라이브 용량이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금요일, 04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알파벳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구글이 유로 프로그램 G스위트(G Suite)를 사용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구인앱 ‘하이어(Hire)’를 출시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구글은 앞서 업계와의 제휴 및 기계 학습을 활용한 구글 검색을 통해 구직자와 고용주를 묶어주는 ‘구글 포 잡스(Google for Jobs)’를 선보인 바 있다.

구글이 새롭게 내놓은 ‘하이어’는 G스위트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구글은 설명했다.

구글의 G스위트는 지난 수년간 많은 기업 고객을 유치해 왔다.

약 300만개의 기업이 구글의 유료 프로그램인 G스위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기업들은 ‘하이어’를 활용해 직원 채용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구직 신청자의 서류 심사와 면접, 그리고 면접 의견을 올릴 수 있다. 특히 ‘하이어’는 구인구직 서비스에 SNS

기능을 합친 서비스인 링크드인과 강력한 대결구도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하이어’는 구글의 ‘G메일’이나 ‘구글 캘린더’ 등의 응용 프로그램과도 연동된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이 ‘G메일’과 ‘하이어메일’을 동기화 해두면 어떤 응용프로그램에서도 지원자에게 연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구직 신청자가 ‘하이어’에서 면접 일정을 조정할 때도 자신의 ‘구글 캘린더’ 계획에 세부 사항이 표시된다.

‘하이어’에서 처리하고 있는 지원자의 데이터는 ‘구글 시트’로 분석되고 시각화 된다.

구글은 ‘하이어’는 현재 종업원 수 1000명 미만의 G스위트를 사용하는 미국의 중소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hire.google.com/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201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