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포토에서 무료로 무제한 저장이 가능한 고화질(파일 크기는 줄지만 우수한 화질) 사진과 동영상은,

사진은 최대 1600만화소까지, 영상은 1080p 해상도만 무료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고화질’로 설정하면 무료로 무제한 저장이 가능한데, 그동안 저장되어 있는 내 구글드라이브에서

저장된 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생각보다 많은 용량이 Google 포토가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글이 최근에 발표한 구글포토에 대한 새로운 기능(https://goo.gl/47tE0t)을 보면,

구글포토 설정(https://photos.google.com/settings) 에서 그동안 내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었던

원본 크기의 사진과 동영상을’고화질(무료로 무제한 저장 가능)’ 로 변환해 주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동안 구글포토를 사용하는데, 사진이 내 드라이브의 용량을 잡아 먹고 있었다면

구글포토 설정에서 ‘저장용량 복구’ 버튼을 클릭하세요.

구글포토가 출시 되기전에 저장되어 용량을 차지하고 있었던 내 사진들과 동영상들,

이전에 구글의 피카사로 사진을 업로드하여 관리하던 사진들 모두 저장용량 복구가능하도록 ‘고화질’로 자동 변환 시켜줍니다.  

이로 인하여 구글포토가 차지 하였던 용량을 제로로 만들어 줍니다.